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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가는 미래, 가치 있는 미래

남기예, 충북지역 결승토론에서 우승

중앙당 승인 거쳐 도의원 비례 1번 받는다


정책토론으로 도의원 비례대표 후보자 1번을 뽑는 바른미래당 비례대표 광역의원 후보자 선발토론 충북지역 결승전이 1일 당사 5층에서 실시된 가운데 남기예(67.여)씨가 우승했다.
 
남씨는 중앙당 비례대표 후보자추천위원회(위원장 이태규) 의결과 최고위원회 승인을 거쳐 충북지역 비례대표 광역의원 후보자 1번을 배정받을 예정이다.
 
충북여성단체협의회장, 국민의당 정책위원회 부의장을 역임한 남씨는 박상병 교수의 사회로 진행된 결승토론에서 청년인 김성실(29.여)씨에 맞서 치열한 정책토론을 벌였다.
 
두 참가자는 ‘정치개혁, 어떻게 할 것인가’와 ‘바른미래당이 나아가야 할 제 3의 길’이라는 주제를 놓고 공방을 벌였는데, 지역 현장에서 느꼈던 다양한 체험을 바탕으로 정책대안을 내놓아 신선함을 선사했다.
 
정책토론을 통한 지방의원 비례대표 후보자 선발은 바른미래당이 기성 정당의 오랜 관행이었던 시도당의 후보 공천권을 과감히 내려놓고 파격적으로 도입한 공천방식이다.
 
한편, 서울·경기지역 결승토론은 2일 오후 2시 당 지도부 및 당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국회 헌정기념관에서 열릴 예정이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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