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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미래당, ‘현장의 소리’ 듣고자 경총 방문


바른미래당 오신환 원내대표가 5일 오후 2시 30분 한국경영자총협회(이하 경총)에 방문한다.

대내외적으로 불투명한 경제전망 속에서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민생을 챙기기 위해 오 원내대표를 비롯한 정책위의장, 원내대표단 전원이 함께 방문할 예정이다.

오 원내대표는 미중무역분쟁 등 수출 전선악화로 1분기 경제성장이 후퇴했고, 내수 경제도 얼어붙은 상황에서 현장의 이야기를 듣고 해결책을 찾기 위해 경총을 방문한다고 밝혔다.

오 원내대표는 경총 손경식 회장과 만나 노조의 극단적 폭력시위로 정상적인 기업 활동이 방해받고 있음에도 공권력이 제대로 미치지 못하고 있는 점과 논란이 되고 있는 주휴시간 문제, 최저임금 결정방식 등과 관련하여 6월 임시국회에서 관련 법안을 중점 법안으로 지정해 처리하겠다는 방침을 전달할 예정이다.

경총 방문은 오신환 원내대표와 채이배 정책위의장, 김수민 원내대변인, 김삼화, 신용현, 유의동, 지상욱 의원 등 원내대표단이 참석한다. <끝>

 
2019. 6. 5.

바른미래당 원내대표 오신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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