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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가는 미래, 가치 있는 미래

바른미래연구원, 제10회 바른미래포럼 개최
<세계 경제패권전쟁과 한반도의 미래 – 차기 리더의 과제>
 
- 새로운 100년을 향한 대한민국 새판짜기 비전과 전략 모색 -
- "21세기 대한민국 리더십의 덕목과 과제 제시할 것" -


바른미래당 싱크탱크 바른미래연구원(원장 홍경준)은 5월 9일(목) 오전 7시30분 바른미래연구원 대회의실에서 제10회 바른미래포럼을 개최한다.

이번 포럼에서는 김택환 교수(경기대, 전 중앙일보 기자)가 <세계 경제패권전쟁과 한반도의 미래 – 차기 리더의 과제>를 주제로 발제를 맡았다. 이어 홍문기 한세대 교수(미디어영상광고학과)와 임성훈 전 나주시장이 토론자로 나선다.

‘국가비전 전략가’인 김택환 교수는 세계 경제와 정세 그리고 지정학의 큰 흐름 속에서 한반도의 미래에 대한 큰 밑그림을 그리고 있다. 김 교수는 대한민국과 한반도 그리고 세계의 새판짜기를 주도하는 통 큰 프로젝트와 새로운 선도모델을 제시하고 있다. 대한민국의 새로운 미래 100년을 현실화할 수 있는 차기 리더십의 덕목과 과제를 제언할 예정이다. 

김 교수는 독일 본 대학 정치학 박사로서 정치한국언론연구원 연구팀장, 광주 세계웹콘텐츠페스티벌 조직위원장 등을 거쳐 현재 경기대 특임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JTBC 및 중앙SUNDAY 설립에 참여하는 등 언론과 미디어 분야의 현장을 누비기도 했다. 그간 약30권의 저서를 출간했으며, 최근에는 대한민국의 미래비전과 관련한 연구에 힘을 쏟고 있다.

현재 집권여당은 내년 총선용 ‘비전 2045’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는 민생과 경제의 파탄 그리고 북한 비핵화의 어려움 속에서 우리 국민의 시선을 장밋빛 미래에 대한 환상에 고정시키려는 정치적 기획으로 여겨지고 있다. 또한 제1야당은 ‘시대착오적’ ‘냉전적’ 사고방식에 사로잡혀 대한민국을 과거로 회귀시키고 있다. 거대양당은 우리 국민 삶의 고단함과 대한민국의 위기를 애써 무시하면서 국민을 각각 ‘친일파’와 빨갱이’로 양분시키며 정치적 이익을 극대화하는 적대적 공생관계인 셈이다.

반면 바른미래연구원은 당의 비전과 전략 그리고 정책의 수립과 그 실현을 위한 과제뿐 아니라, 국가 업그레이드를 위한 ‘21세기 대한민국 새틀짜기’를 고민하고 있다.

실제 바른미래포럼은 제1회 포럼(2018.12.14.)에서 <선거제도 개혁을 통한 헌정체제의 전환 - ‘87체제’에서 ‘2020체제’로>(발제 : 최태욱 한림대 교수)를 주제로 삼은 이후 정치교체와 시대교체, 그리고 민생 개혁을 위한 국가대개혁 전략과 로드맵을 두고 난상토론을 벌여왔다.

바른미래포럼은 연구원 구성원과 당 관계자들이 외부 전문가 등과 함께 자유롭게 격론을 펼치는 격주간 공부모임이다. 바른미래연구원은 2018년 10월 17일 공식 출범했다. <끝>
 
2019. 5. 7. 

재단법인 바른미래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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