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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 비극적 선거제도, 그 개혁에 시니어가 앞장선다”
- 12월13일(목), 바른미래당 전국노인(시니어)위원회 발대식 개최 -


 
바른미래당 손학규 당대표가 선거제도개혁을 위한 단식투쟁을 시작한 지 8일째 되는 12월 13일(목), 바른미래당 전국노인(시니어)위원회는 전격적으로 발대식을 거행하고 선거제도개혁투쟁에 동참한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노인(시니어)위원회 부위원장 및 자문위원 50여명이 함께 참여, 손학규 대표가 단식투쟁중인 국회 로텐더홀에서 선거제도개혁 촉구를 위한 성명서를 발표할 예정이다.

제정호 전국노인(시니어)위원회 위원장은 “대한민국의 모든 갈등을 초래한 지금의 선거제도는 대한민국의 비극이다”며 “돌아가신 故 노무현 前대통령께서 ‘선거제도를 바꾸는 것이 집권보다 훨씬 큰 발전’이라고 말씀하셨고, 故 노회찬 前 의원도 ‘선거제도를 바꿀 수 있다면 나는 평생 국회의원을 안 해도 되고 내가 여기서 물구나무라도 서겠다’고 왜 말씀했는지, 민주당은 가슴에 손을 얹고 생각을 해보기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노무현의 후광을 선거용으로 이용만하지 말고, 노무현의 정신을 올곧게 계승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한편, 전국노인(시니어)위원회는 이날 발대식을 거행하고, 전국 17개 시‧도당과 지역위원회의 노인(시니어)위원회를 본격적으로 구성하여 선거제도개혁투쟁에 전 역량을 집중할 예정이다.
 
2018. 12. 12.
 
바른미래당 전국노인(시니어)위원장 제정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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