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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가는 미래, 가치 있는 미래

"청년은 시혜대상 아냐 ··· 우리 문제는 우리가 해결"
- 12월1일(토) 바른미래당 전국청년·대학생 위원회 발대식 개최 -


 
바른미래당 전국청년위원회(위원장 김수민)와 전국대학생위원회(위원장 김혜빈)가 오는 12월 1일(토)부터 이틀 간 공동 발대식 및 워크숍을 개최한다.
이날 행사에는 손학규 당대표와 최고위원, 오신환 사무총장과 다수의 국회의원이 참석해 이 시대의 청년과 대학생의 고충을 듣고 해법에 대해 머리를 맞댈 예정이다.
 
특히 이번 행사에 참석하는 청년·대학생들은 위원회의 핵심 간부급으로, 청년과 대학생의 목소리를 그냥 전달하는 수준이 아니라. 직접 법률로 입안하고 관철하는 실무역량을 강화하는 데 역점을 두고 있다.
이를 위해, 입법회의 및 법안 발의 실무기초를 습득하기 위해 국회전문위원들이 조별 멘토링으로 투입돼 실무를 밀착 지도한다.  
김수민 전국청년위원회 위원장은 “청년의 위기, 대학생의 위기를 해결하겠다고 호언하며 문재인 정부가 집권을 하였지만, 우리 청년들의 신음소리는 더 커지고 있고, 현정부에 대한 실망으로 빠르게 지지를 철회하고 있다”며, “청년과 대학생은 시혜의 대상이 아니며, 우리가 역량을 키워 자주적으로 문제를 해결하겠다”고 말했다.
 

2018. 11. 30.

바른미래당 전국청년위원장 김수민
바른미래당 전국대학생위원장 김혜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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