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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미래당 위클리 국감 뉘우스 “이번주 최악의 국정감사 기관 발표”
 
 
바른미래당 권은희 정책위의장이 발표하는 위클리 국감 뉘우스가 10월 17일(수) 오후 3시 10분, 국회 본청 원내대표실에서 진행된다.

금일 위클리 국감 뉘우스(정책 브리핑)에서는 이번주 가장 문제가 되었던 정부부처를 찾아‘최악의 국정감사 기관’을 선정 발표할 예정이다.
 
바른미래당은 그간 문재인정부 출범 1년을 맞아 ‘바로잡는 국감’을 목표로 국정감사 5대 기준(무능, 비겁, 무모, 불통, 신적폐)을 선정, 상임위별 산하기관의 정부실책 바로잡기를 진행해왔다.
 
권은희 정책위의장은 “문재인 정부 출범 1년이 지났지만, 경제,외교, 행정,안전 분야 등의 성적표는 초라한 실정이다.”라면서 “문재인정부에 대한 사실상 첫 국정감사인 만큼, 합리적이고 객관적인 잣대로 현 정부의 무능, 비겁, 무모, 불통, 신적폐 사례를 지속적으로 파헤치도록 노력하겠다”고 행사취지를 설명했다.
 
바른미래당 정책위원회는 10월 4일 ~ 10월 29일까지 진행되는 ‘망한 정책 찾기’를 통해 국민의 목소리를 브리핑함으로써, 문재인 정부의 잘못된 정책들을 남김없이 밝혀 민생 중심, 정책 중심 정당으로서의 역할을 제시할 것이라고 밝혔다. <끝>
 
2018. 10. 17.
 
바른미래당 정책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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