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보도 발언자료

바른미래당 당대표, 원내대표의 주요 회의 발언입니다.

  • 소식
  • 보도 발언자료
[발언자료]
민생당-교육단체연대회의 정책협약식 인사말
(2020. 4. 10./09:40) 본청 218호

▣ 손학규 상임선대위원장

교육은 우리 사회 모두의 가장 큰 관심이고, 교육은 전문가가 없다고 할 정도로 모든 국민 한 분 한 분이 다 전문가적 의견을 가지고 있다. 교육의 평준화, 교육의 효율성 이런 것들이 다 함께 해결되어야 할 과제다. 우리 민생당은 학생 교수 학부모들이 갖고 있는 여러 가지 고충에 대해 십분 공감하며 여기에 대한 교육 공약을 이미 발표한 바 있다. 

‘부모 찬스 없는 평등 교육’의 실현과 시대변화에 맞도록 교육내용을 개편하는 ‘미래사회를 선도하는 학교 교육’이 우리 교육 공약의 핵심이다. 그리고 오늘 정책 협약식은 민생당 교육 공약 발표의 연장선이다. 

현장의 경험을 바탕으로 교육환경개선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계신 ‘교육 불평등 해소를 위한 교육단체연대회의’에서 우리 민생당과 정책협약을 맺기 위해 소중한 발걸음을 해주셨다. 대단히 감사하다.

김옥성 상임대표님, 강신만 집행위원장님, 이경희 연대국장님을 비롯한 연대회의 구성원 여러분께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 
여러분이 준비해 오신 과제를 심도 있게 연구해서 우리 당의 교육 공약으로 발전시키고, 21대 국회에서 입법시킬 수 있도록 민생당이 앞장서겠다. 

오늘의 정책협약이 ‘정책입법’이라는 열매를 맺을 수 있도록 연대회의 여러분께서 우리 민생당 많이 격려해 주시길 부탁드린다. 

앞으로도 참교육과 교원들의 권익향상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해주실 거라 굳게 믿는다. 바쁘신 와중에 저희 민생당을 찾아주시고 정책협약을 해주신 데에 대해서 깊이 감사드린다. 

▣ 장정숙 공동선대위원장

교육단체연대회의의 10대 우선과제에 반영된 문제의식에 매우 많이 공감하고 있다. 교장 공모제가 있다고 한다. 교장 공모제가 있다고 하더라. 저도 역시 아이 세 자매를 기르면서 학교 운영에 참여해본 경험으로 볼 때 꼭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앞으로 보내주신 정책들을 하나하나 실현하는 데 우리 당의 역할을 확실히 해서 도와드리도록 하겠다. 

한국 사회를 변화시키기 위해서 교육만큼 중요한 주제가 있을까 하는 게 온 국민의 생각이라 생각한다. 그래서 청년들이 흔히 ‘헬조선’이라고 우리 사회를 비하하지 않나? 그런데 교육이 가장 핵심적인 원인을 제공하고 있다는 것을 우리 모두가 직시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교육 현실 전반에 대해서 깊이 있게 고민하는 연대회의가 우리 민생당의 교육 정책 수립에 큰 도움을 주실 것이 분명하다. 그래서 우리 민생당에서 환영하고 두 팔 벌려 깊이 감사드린다는 말씀을 드리겠다. 

오늘 정책 협약식을 통해서 우리 교육 정책이 한 발 더 나가는 그런 교육 정책이 되기를 소망하고 있다. 거듭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 감사하다 <끝>

 
2020. 4. 10.
민생당 공보실


36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