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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평·브리핑

민생당 대변인 논평·브리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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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평>
울산 형제의 안타까움 죽음을 애도합니다.
  
지난 8일 울산의 한 아파트에서 자영업자인 부모가 집을 비운 사이 발생한 화재로 18살 및 9살 형제가 사망한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코로나19 국난의 ‘나비효과’ 같아 너무 안타깝습니다. 가정은 무의미하지만, 코로나19가 발생하지 않아 정상적으로 개학이 이뤄졌다면 어땠을까 생각합니다.
  
이번 사건을 계기로 교육부 등 정부 당국에 제안합니다. 
  
코로나19에 따른 온라인 개학으로 자택에 방치되는 학생들이 증가할 것이기에 각 학교의 주도로 안전교육 및 정기적인 모니터링 등 세심한 보살핌이 필요합니다.
  
민생당은 ‘오로지 민생’의 기치로 취약계층을 보다 면밀히 살피고 구체적인 대안을 제시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울산형제 부모님에게 위로의 말씀을 드립니다.

 
2020. 4. 9.
민생당 선대위 대변인 정우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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