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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평·브리핑

민생당 대변인 논평·브리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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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평>
 
김종인 선대위원장의 미래통합당 정화를 지지한다!
 
미래통합당 김종인 선대위원장이 김대호 후보에 이어 차명진 후보까지 제명한다는데, 늦었지만 환영한다. 이 정도 조치로 통합당이 '막말 정당'이라는 오명을 벗을 수 있을지는 의문이지만 정치발전을 위해 필요한 일이다.
 
그런데 김 위원장이 선거 욕심에 너무 어려운 일을 시작한 것은 아닌지 걱정된다. 통합당에는 막말에 직간접으로 연결된 후보들이 여전히 너무 많다. 국민들은 그동안 이들을 보며 한국 정치의 극단적 타락을 한탄해왔다.
 
기왕이면 정화의 폭을 키우는 방안을 모색하기 바란다. 공천 이전의 전력도 들여다볼 필요가 있다. 국민들은 수시로 터져나온 통합당 의원들의 막말을 잊지 않고 있다. 공천장을 받아쥔 그 주인공들이 곳곳에서 나라와 국민을 위해 일할 테니 다시 기회를 달라고 외치고 있지만 더이상 신뢰는 없다는 점, 김 위원장은 깊이 성찰하기 바란다.
 
2020. 4. 8.

민생당 선대위 대변인 이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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