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논평·브리핑

민생당 대변인 논평·브리핑입니다.

  • 소식
  • 논평·브리핑

껍데기는 가라 알맹이만 봐라
 

 
어제 문화일보-서울대학교 폴랩 연구소에서
각 정당의 정책 입장을 조사·분석해 본 바
민생당의 정책 입장과 국민들의 가치관·정책적 지향점이 유사한 비율이
45.8%로 압도적 1위였다.
이번 유권자 총수가 4300만명 정도 예상되니
단순 계산으로 2000만명의 국민과 민생당의 궁합이 딱 맞는 것이다.
이에 반해 민주당의 정책·지향점에 동의하는 유권자 비율은 24.9%, 미래통합당은 8.6%에 불과하다.
 
단언컨대, 우리 민생당이 국민을 원하는 것을 가장 잘 반영하고 있다.
반면에 민주당과 미래통합당은 양극단으로 치우쳐져
대다수 국민, 중도 개혁을 열망하는 국민과 멀어져가고 있다는 것이다.
 
우리 민생당은 외교 안보 영역에서 42.3%로 1위,
사회 복지 문화 영역에서 36.7%로 1위이고 여타분야에서도 고르게 좋은 평가를 받았다.
 
민생제일주의를 표방한 민생당의 명실상부한 면모를
유감없이 확인시켜주는 마땅하고 당연한 결과이다.
 
국민여러분께 호소드린다.
이번에는 조국이니 박근혜니를 떠나
내 삶을 바꾸는 정책을 보고 투표해주실 것을 간곡히 부탁한다.
4월 총선이다.
 
신동엽시인의 ‘껍데기는 가라’의 시구로 갈무리한다.
 
껍데기는 가라 사월(四月)도 알맹이만 남고 껍데기는 가라.

 
2020 . 3. 25
 
민생당 수석대변인 최도자

17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