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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가는 미래, 가치 있는 미래

국민의당 - 안철수 = ?
 
 
무엇이 비방이란 말인가.
 
한달여 전, '안철수 신당'으로 당명을 정했던 이유는 무엇이었나.
 
이보다 더 명확한 근거가 있을까.
 
'최소한의 동지의식'을 거론하기 전에, 그대들이 떠날 때 모습을 기억하는가?
 
한솥밥 먹었던 옛 동지에게 어떤 의도로 그런 질문이 던져졌을까에 대한 의미를 다시 생각해보기 바란다.
 
거대 양당의 폐해가 더욱 판치는 요즘, 제3의길을 걸어가는 중도정당들끼리 굳이 날을 세울 필요는 없다.
 
'우리 서로 잘해봅시다'가 더 필요한 시점이다.
 
민생당은 일희일비 하지 않고, 민생에만 중점을 두며 국민들께 신뢰받을 것을 약속드리는 바이다.
 
 
2020.03.25.

민생당 부대변인 송현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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