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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가는 미래, 가치 있는 미래

몰락을 자초하는 ‘자유한심당’
 
 
황교안 대표의 헛발질이 갈수록 병적이다.

대낮에 펼쳐진 황 대표의 ‘보수 대통합 선언’은 ‘퇴행적인 양극단의 대결 정치’에 시동을 걸기 위한 추임새에 불과하다.

썩어가는 당내의 문제는 덮어둔 채, 통합을 운운하며 위기를 넘겨보려고 하는 것인가?

통합은커녕 자중지란 할 자한당의 미래가 아른거린다.

황 대표의 시대착오적 발상, 격리수용이 필요해 보인다.

‘갑질의 극치’ 박찬주를 옹호하고 5.18과 반민특위 등의 역사를 왜곡하며, 박근혜 탄핵에 대한 제대로 된 입장도 없는 자유한국당이다.

거꾸로 가는 자유한국당에 미래가 있을 수 있겠는가?

정신은 과거에 머물러 있는데, 입으로만 외친다고 올 미래가 아니다.

몰락을 자초하는 ‘자유한심당’이 아닐 수 없다.

황교안, ‘지속가능한 친박당’을 꿈꾸는가?

부디 국민의 외면을 받는 ‘망신덩어리’가 되지 않기를 바란다.
 
2019. 11. 6.

바른미래당 대변인 김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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