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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가는 미래, 가치 있는 미래

홍준표, 추근대지 마라.
 
 
‘가벼움과 막말의 화신’ 홍준표, 그의 망동(妄動)이 볼썽사납다.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져야 할 사람이 손학규 대표에게 무슨 헛소리인가?

남의 당 문제에, ‘감 놔라 배 놔라’ 하는 홍준표.
 
‘싸구려 오지랖꾼’이 되기로 한 모양이다.

곪아 터져가는 자유한국당의 당내 문제로 복잡할 텐데, 바른미래당까지 신경써야 할 '말 못할 속사정'이라도 있는 것인지 묻고 싶다.

손학규 대표에게 추근대지 말고, 자유한국당이나 신경 써라.

한 겨울 단식을 해야 했던 이유,
모욕과 조롱을 참아내야 했던 이유,
손학규 대표의 ‘대도무문(大道無門)’을 이해할 수 없는 홍준표다.

존경받는 정치인으로 돌아오라고 했는가?

부디, 사리분별만이라도 할 수 있는 정치인으로 돌아오라.

홍준표의 유통기한은 벌써 끝났다.
 
 
2019. 10. 27.

바른미래당 대변인 김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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