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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가는 미래, 가치 있는 미래

달님의 창의적 국정운영

 

 

북한의 군사적 도발에도 앵무새처럼 평화만을 외치는 정부.

북한 사람 없이 외롭게 남북공동연락사무소를 운영하는 정부.

자국 기업의 재산권마저 지키지 못하는 정부.




문재인 대통령의 창의적 국정운영이 목불인견이다.




북한이 김정은 위원장의 지시를 받아 남측 시설 철거 논의’ 통지문을 일방적으로 전달했다.




사실상 남북 협력을 원천 파멸시키겠다는 확실한 의지의 표현이 아닐 수 없다.




상황이 이 지경인데, '남측의 완전 배제로 보기 어렵다'며 북한 비호에만 골몰하는 통일부.

 

제 정신인가?




사상 최초의 인질극에 가까운 월드컵 예선경기'라는 수모를 당할 때도 '공정성의 조치를 취한 것이라는 해석도 있다'고 북한을 두둔하고 나선 통일부다.




달님의 창의적 국정운영의 결과물이자, ‘한반도 평화프로세스의 현주소다.




통일부는 창의적인 해법을 마련한다고 했는가?




북한이 하는 일이라면 무조건 두둔하고 보는 창의적 사고’ 먼저 바꿔라.




나라가 파탄 나겠다.

 

 

2019. 10. 26.


바른미래당 대변인 김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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