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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가는 미래, 가치 있는 미래

마이너스 ‘성장’을 ‘성공’으로 생각하는 문재인 식 ‘상상경제’
 
 
“우리 경제는 성공으로 나아가고 있다”

심각한 경제상황 만큼 문재인 대통령의 현실과 동떨어진 경제 망상이 심각하다.

자신만의 신념으로 세상을 보는 문 대통령.
회복불능, 재기불능의 인식이다.

생산·고용·투자·수출·민간소비 무엇 하나 온전한 게 없다.

경제성장률은 2008년 금융위기 이후 –0.3%라는 최악의 성적을 갱신했다.

설마 마이너스 ‘성장’을 ‘성공’이라고 생각하는가?

문재인 식 ‘상상경제’가 위태롭다.
 
오늘 발표된 통계청 자료는 최악이다.
실업률은 19년 만에 최대치를 기록했고 실업자 수도 통계가 작성된 이후 가장 많았다.

세금보따리를 풀어 만든 가짜 일자리, 가짜통계도 그 수명을 다했다.

경제 실정의 부작용이 쏟아지고 있는데, 대통령의 자기최면이 개탄스러울 따름이다.
 
경제는 누가 뭐래도 성과다.
 
성과를 내지 못하는 경제 정책 기조를 당장 바꿔라.

‘혁신적 포용국가’는 바라지도 않으니, ‘절망적 포기국가’만 만들지 말라.
 
 
2019. 5. 15.

바른미래당 대변인 김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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