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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가는 미래, 가치 있는 미래

정의로운 세상을 만들고자 했던 
故 윤창호 씨의 명복을 빈다
 
 
기적처럼 일어나길 간절히 바랐는데 윤창호 씨가 끝내 숨졌다.

정의로운 세상을 만들고자 했던 한 젊은이의 꿈이 그렇게 산산조각 난 것이다.

故 윤창호 씨의 명복을 빈다.

소중한 사람을 떠나보내야 하는 유가족들께도 깊은 애도를 표한다.

그리고 ‘윤창호법’ 발의를 위해 노력해온 윤 씨의 친구들에게도 위로를 전한다.

음주운전으로 언제까지 애꿎은 사람이 희생되어야 하는가?

더 이상 선량한 대다수의 국민이 음주운전 사고로 가족을 잃어서는 안 된다.

국민의 고통을 생각하지 않는 정치는 미래가 없다.

꿈과 희망 그리고 목숨마저 송두리째 빼앗는 음주운전.

더 이상의 관용은 있을 수 없다.

윤창호 씨의 죽음이 개인의 불행으로 끝나지 않도록 이번에는 반드시 법을 바꿔야 한다.

바른미래당은 ‘윤창호법’이 올해 안에 본회의에 통과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
 
 
2018. 11. 09.
 
바른미래당 대변인 김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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