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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가는 미래, 가치 있는 미래

‘이니 하고 싶은 대로’, 낙하산 부대 출동?
 
 
미세먼지가 좀 걷히면 괜찮아질까 싶었더니 아직도 하늘이 흐리다.
문재인 정부의 ‘낙하산 부대’가 새까맣게 하늘을 뒤덮고 있기 때문이다.
 
공수부대 출신 대통령이라 그런지 낙하산의 스케일이 ‘어마어마’하다.
 
박근혜 정부 시절보다도 2배 가까운 낙하산 인사가 ‘이니 하고 싶은 대로’ 꽂아 넣어졌다.
 
‘적폐청산’이라 외치고 ‘적폐양산’을 하고 있는 것이다.
 
박 모 씨는 문재인 대통령의 팬카페 리더라는 이유만으로 코레일유통의 비상임이사로 선임되었다.
 
참으로 대단한 낙하산 부대의 대장이 아닐 수 없다.
 
언제까지 깨끗한 척, 정의로운 척, 이중적인 민낯을 보일 것인가?
전 정권보다 더하면 더하지 덜하지 않는 정부다.
 
한탕 해보려고 집권한 것인가?
문재인 정부의 대규모 낙하산 부대는 미세먼지만큼 심각한 재난이다.
 
바른미래당은 ‘공공기관 문재인 정부 낙하산·캠코더 인사 현황'을 발표하는 등 문재인 정부의 낙하산 인사 문제를 꾸준히 지적했다.
 
또한 계속해서 낙하산 문제를 근절하여 정의를 바로 세우는데 앞장설 것이다.
 
명심하라.
국민은 특정 정치인과 그 추종자들의 호의호식을 위해 촛불을 든 것이 아니다.
 
2018. 11. 08.
 
바른미래당 대변인 김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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