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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가는 미래, 가치 있는 미래

일본은 독도의 풀 한 포기, 돌 한 개도 함부로 건드릴 수 없다


이찬열 위원장을 포함한 국회 교육위원회가 25일 '독도의 날'을 앞두고 국정감사 현장시찰 차원에서 22일 독도를 방문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에 일본 외무성이 "도저히 받아들일 수 없다. 극히 유감이다"라며 계획을 중단할 것을 요구했고 ‘자민당 영토에 관한 특명위원회’가 이와 관련해 “‘권익에 허용하기 어려운 침해’에 단호하게 항의한다"는 내용의 결의문을 채택했다고 외신이 전했다.

다른 나라 영토에 ‘감 놔라 배 놔라’하는 일본의 몰염치를 언제까지 지켜봐야 하는가?

우리 국민이 우리 땅을 찾는 것을 일본이 받아들이고 말고 한다는 것인가?

한마디로 어처구니 없는 소리다.

대한민국은 1905년 시마네현 편입 이전부터 독도에 대한 영유권을 확립하고 있었으며, 1945년 독립 이후부터 지금까지 독도에 대해 주권을 행사해 왔다.

독도가 대한민국의 땅이라는 것은 너무도 자명한 사실이다.

일본은 독도의 풀 한 포기, 돌 한 개도 함부로 건드릴 수 없다.

국회 교육위원회는 22일, ‘황당’한 일본의 반응을 뒤로하고 ‘당당’히 독도를 방문하여 ‘마땅’히 해야 할 우리 영토 고증을 실시하고 ‘당연’히 해야 할 수비대 격려 활동을 벌이게 될 것이다.
 
2018. 10. 12.

바른미래당 대변인 김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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