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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가는 미래, 가치 있는 미래

더불어민주당 강훈식 의원은 자중하고,
국회의원으로서의 소임에 충실하라
 
 
지난 10일(수) 라디오 인터뷰에서 더불어민주당 강훈식 의원은 바른미래당의 미래를 걱정해 주는 헛소리를 늘어놓았다. 누가 누구를 걱정하는지 안타깝기 그지없다.
 
지난 4.13 총선 당시 허위사실을 공표해 공직선거법을 위반한 혐의로 기소되어 재판까지 갔었음에도 불구하고 벌금 80만 원으로 간신히 의원 신분을 유지했다면 더 겸허한 자세로 임해야 함이 마땅하다.
 
지금 본인의 과오는 생각지 않고 소속된 민주당이 지지율 높다고 타당에 악담하는 것은 예의가 아니며 인성조차 의심스러울 뿐이다.
 
지난 번 이해찬 대표의 북한에서의 실언에 이어 더불어민주당이 제정신을 놓아 가고 있지 않나 걱정이 된다.
 
높아가는 지지율만 믿고, 타당에 대한 비난과 지적을 논할 것이 아니라 지지율을 유지하기 위해 국민에게 무엇을 보여줘야 할 것이며 국민을 위해 무엇을 할 것인가를 논해야 할 것이다.
 
더 겸손한 자세로 국민의 소리에 귀 기울이는 자세로 임해야 할 것인데 지금 강훈식 의원은 무엇을 직시해야 하는지도 구분 못하며 경거망동한 언행을 하고 있다.
 
깊이 반성하고 자신을 돌아보는 자세로 국민을 바라보는 정치 행보를 걷기를 바란다.
 
 
2018. 10. 11.
 
바른미래당 부대변인 노영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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