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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가는 미래, 가치 있는 미래

미래제안

정치 바른미래당에 고함

2019-02-09 ~ 2019-03-11 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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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명 참여 200 명

간만에 바른미래당에 대한 기사들이 올라와 있다. 그런데 온통 유승민 이야기 뿐이다.
이야기의 줄거리는 -- 유승민의 심경이 불편하다, 그리고 바른미래당은 해체의 수순으로 가는 것 같다-는 것이다.

아무리 작아도 바 미래당은 공당이다. 즉 공적으로 인가된 정당이 한 개인의 정치적 노선에 의해 와해된다면 그게 그가 주장한 개혁적
보수라는 것에 반문해본다. 정치는 타협이다. 그리고 오늘보다는 내일을 향해 움직이는 큰 배다.
개혁이면 개혁이고 보수 면 보수지 개혁적 보수란 과연 무었을 의미하는 지 모르겠다.
현실을 고수 하면 보수고 개혁하려면 진보정신을 갖고 추진하는 것으로 안다.

바른당이 살길은 박주선이나 김동철 말 대로 현실주의 노선으로 가야 한다.
유승민은 양보하고 타협하고, 상대방을 이해하는 역지사지라는
말을 모르는 것 같다. 막말로 잘난체 하지 말라는 것이다. 21세기를 지나면서 이념보다는
경제우선주의가 전세계를 흔들고 있으며,
미국을 비롯한 대다수 국가들이 새로운 밥벌이를 위해 이합집산을 거듭하면서 자국의 경제발전에 심혈을 기울이는 이런 세상에 이념논쟁으로 공당을
사적 정치도구로 이용하려는 자는 출당시켜야 한다고 본다.

바른미래를 위한 정당이면 자기당안에서의 파열음을 없에야 한다. 바른미래당의 존폐는 대한민국의 정치에서 꿈이 사라지는 것이기에
이렇게 올려 본것이다. 차라리 유승민을 출당시켜서라도 현실주의에 입각한 실용경제 정당으로 거듭나 주길 바란다.

동의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