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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문재인 언론탄압 과정

2019-01-12 ~ 2019-02-11 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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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문재인의 언론 민주화는 ‘언론 장악’?”
내가 하면 ‘적폐청산’ 남이 하면 ‘탄핵사유’…민주당 이중잣대 맹비판

문재인 ‘100분토론’ 발언에 대한 언론탄압 논란에도 불구하고 문재인 후보 측의 MBC공세가 여전한 가운데, 문화방송(사장 김장겸. 이하 MBC)이 25일 입장을 냈다.

MBC는 방송 후 22일 문재인 후보 캠프 TV토론본부장 신경민 의원의 오마이TV인터뷰 내용을 들며, “언론 적폐 청산의 의미가 MBC 경영 장악을 위한 인사 개입임을 문재인 후보 캠프가 분명히 한 것이다”라 해석했다.

이어, 민주당이 사실상 주도했던 탄핵 정국에서 국회는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 소추안에 세계일보 조한규 사장 해임 요구를 포함했고, 지난 2008년 이명박 정부 출범 당시 민주당은 논평으로 정연주 KBS사장 해임에 대해 “언론자유를 말살하는 집권 여당의 권위주의”라고 비난했던 점을 강조했다.

그러면서, “MBC를 입맛에 맞지 않는다는 이유로 탄압하는 행위가 남이 하면 “탄핵 사유이거나 언론 자유 말살”이고 문재인 후보와 캠프가 집권해 시행하면 “언론 적폐 청산이고 언론 자유의 회복”인가?”고 반문했다.

MBC는 “파업 주동자들을 무조건 복직시켜 ‘노영 방송’으로 회귀해야 ‘언론 민주화’이고, 자신들에게 ‘봉사’하는 MBC가 되지 않는 한 ‘적폐 청산’ 대상이라는 것이다”라며, “언론의 민주화는 ‘언론 장악’이 아니라는 점을 분명히 인지해주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이하 MBC 입장 전문-


내가 하면 ‘적폐 청산’, 남이 하면 ‘탄핵 사유’의 이중 잣대, 부끄럽지 않은가?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대선 경선 후보가 3월 21일 MBC 백분토론에서 밝힌 구호는 ‘언론 적폐 청산’이다. 적폐 청산이 무엇인가? 마음에 들지 않는 언론과 언론인을 싹 쓸어버리겠다는 뜻일 것이다.

이어 문재인 후보 캠프 TV토론본부장인 신경민 의원은 3월 22일 오마이TV와의 인터뷰에서 “사실 MBC의 최근 사태 책임을 져야 할 사람들이 전부 출세를 해서, 그 사람들만 없으면 MBC가 지금보다 훨씬 좋아질 것 같은 말을 했거든요.”라고 말했다.

언론 적폐 청산의 의미가 MBC 경영 장악을 위한 인사 개입임을 문재인 후보 캠프가 분명히 한 것이다.

민주당을 주축으로 한 국회는 박근혜 전 대통령에 대한 탄핵 소추안에 ‘정윤회 문건’ 보도에 불만을 가진 “청와대 고위 관계자가 세계일보 조한규 사장의 해임을 요구하였고, 조한규 사장은 2015년 세계 일보 사장에서 물러났으며, 세계일보는 그 후 추가 보도를 자제하였다.”고 적시하고 있다.

민주당은 또 2008년 이명박 정부 출범 직후 정연주 KBS 사장이 해임되자 “언론자유를 말살하는 집권 여당의 권위주의”라고 비난하는 논평을 낸 바 있다.

언론, 특히 MBC를 입맛에 맞지 않는다는 이유로 탄압하는 행위가 남이 하면 “탄핵 사유이거나 언론 자유 말살”이고 문재인 후보와 캠프가 집권해 시행하면 “언론 적폐 청산이고 언론 자유의 회복”인가?

나아가 문재인 후보 캠프 TV토론본부장인 신경민 의원은 MBC 백분토론에 앞서 다른 후보들에게도 토론에서 MBC를 비방하고 경고하자는 취지의 발언을 하자고 제안했다. “후보들도 동의하시는지 물어봤고요, 적어도 한두 마디라도 방송민주화 특히 MBC 사태에 대해서 걸쳐줄 것으로 내심 기대를 했다.”고 말해 MBC에 대한 비방을 사전 협의한 사실까지 시인했다.

신 의원은 이어 MBC 노사 문제가 “방송민주화와 언론 민주화의 문제인 만큼 경고를 보내는 것이 맞지 않겠느냐는 생각을 했다.”고 말했다.

‘몸은 조선일보요, 마음은 한겨레’라는 대표적 귀족노조로서 ‘진보 진영’ 편향 보도를 강령으로 갖고 있는 언론노조 MBC 본부가 회사를 사실상 장악하는 ‘노영 방송’으로의 복귀가 방송 민주화와 언론 민주화라는 것이다.

문재인 후보 캠프의 대변인인 박광온 의원조차도 MBC에 대해 “탄핵을 결심한 독한 마음으로 공영방송 MBC의 새봄을 만듭시다.”면서 MBC에 대한 ‘청산’을 외쳤다.

역시 대변인인 김경수 의원도 아무런 근거도 없이 MBC가 “몇몇 친박 인사들의 사유물로 전락”했다고 비방했다.

문재인 후보와 캠프의 언론관은 명백하다. 파업 주동자들을 무조건 복직시켜 ‘노영 방송’으로 회귀해야 ‘언론 민주화’이고, 자신들에게 ‘봉사’하는 MBC가 되지 않는 한 ‘적폐 청산’ 대상이라는 것이다.

다시 한 번 충언을 드리자면 MBC에 대해 우리 편이냐 아니냐의 흑백논리로 편 가르기에 골몰할 것이 아니라 그냥 언론 그 자체와 언론의 역할로서 이해하고 언론의 민주화는 ‘언론 장악’이 아니라는 점을 분명히 인지해주기를 바란다.

2017. 3. 25
㈜ 문화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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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겸 사장 "MBC 독립 끝까지 지켜내지 못해 송구"



김장겸 MBC 사장이 13일 MBC 대주주인 방송문화진흥회가 자신에 대한 해임안을 통과시키자 입장문을 통해 “권력으로부터 MBC 독립을 끝까지 지켜내지 못해 송구하다”고 심경을 밝혔다.

김 사장은 방문진 의결 직후 입장문을 내고 “정권이 방송 장악을 위해 취임한 지 몇 개월 되지도 않은 공영방송 사장을 끌어내려고 온갖 권력기관과 수단을 동원하는 게 정말 나라다운 나라입니까”라고 반문하며 “정권의 공영방송 장악이 정말 집요하고 악착스럽다는 점을 뼈저리게 실감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김 사장은 이날 입장문에서 전국언론노동조합 MBC본부(MBC 노조)를 강하게 비판했다. 김 사장은 “방문진 이사 2명은 정권을 등에 업고 ‘홍위병’으로 나선 언론노조의 무법천지 협박과 인격 모독, 그리고 권력의 압박을 이겨내지 못하고 사퇴했다”며 MBC 노조를 ‘홍위병’에 빗대 강하게 비난했다. 그러면서 “언론노조는 해임안의 부당성을 최소한이나마 소명하기 위해 방문진에 출석하던 MBC 사장을 가로막고 욕설과 폭력적 행위로 겁박하기도 했다”면서 “법치주의와 민주주의는 홍위병을 자처한 무소불위의 언론노조에는 통하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김 사장은 “앞으로 권력의 공영방송 장악과 언론 탄압은 더욱 심해질 것이다. 하지만 더 이상 악순환을 반복하기보다는 제가 마지막 희생자가 되기를 바란다”며 “‘민주당 방송 장악 문건’에 따라 자행된 공영방송 장악에 여러 기관과 여러 인사가 연루됐을 텐데 훗날 그분들에게도 뒤탈이 없기를 바란다”고 했다.

그는 “이제 노영방송으로 되돌아갈 MBC가 국민의 공영방송이 아닌 현 정권의 부역자 방송이 되지 않을까 걱정스럽다”며 “과거의 방송에서 보듯이 ‘김대업 병풍 보도’, ‘BBK 융단 폭격 보도’, ‘광우병 보도’를 서슴지 않는 MBC 역사의 퇴행을 우려하게 된다”고 했다.

그러면서 “주주총회라는 요식행위가 남아 있지만 공영방송 MBC의 사장으로서 언론의 자유 수호, 방송의 독립과 중립의 소임을 다하지 못하고 강제로 물러날 수밖에 없는 것에 대해 사죄의 말씀을 올린다”고 덧붙였다.

앞서 방문진은 이날 오후 서울 여의도 방문진 사무실에서 제8차 임시이사회를 열고 이사 6명이 참석한 가운데 찬성 5명, 기권 1명으로 김 사장의 해임안을 통과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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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현재 문재인의 지지율 60퍼센트 고공행진이라는 가짜뉴스,
노회찬 죽음에 대한 가짜뉴스,
이런 가짜뉴스들만 접하게 되는 이유가 있다.
문재인이 후보시절에 이미, 보수 우파 언론 탄압을 예고하는 발언을 하였고.
당선되자 몇개월 지나지 않아, 박근혜 탄핵 반대 입장에 섰던,
공영방송 mbc의 수장이었던 김장겸을 해임시켰기 때문이다.
이 이외에도 문재인이 적폐청산이라는 미명하에,
친親 보수우파 계열의 신문사와 방송사 간부들을 정리한 것이 한두 건이 아니다.
언론에 대서특필 된 것만 보았을때,
김장겸 해임사건이 가장 비중이 컸기 때문에 보도가 크게 나온 것일 뿐이다.

문재인 이놈아는,
전라도 민주당을 비롯한 본인에 대한 비판을 가하는 언론과 방송은 적폐로 몰고,
본인과 민주당에 호의적인 언론은 바람직한 언론으로 치켜세운다.

전형적인 내로남불,
내가 하면 로맨스, 남이하면 불륜이다.
문재인 이놈아는 지가 하면 정당한 일이고,
박근혜가 하면 탄핵 사유인 것이다.
문재인 같은 이런 개같은 놈을 누가 대통령으로 뽑아주었을까.
참으로 하늘이 통탄할 일이고, 조상들이 탄식할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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